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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탐사

탐사개요

칠천도해역 전경

거북선은 이순신 장군의 대부분의 전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전투에서, 거북선은 일개 함대를 진두지휘하고, 일본 군함들을 최 전방에서 공격하였다. 거북선이 일본의 전투 진영에서 사라진 후에, 나머지 군함들이 거북선을 뒤따라 왔다. 이순신 장군은 이런 거북선을 이용하여 다양한 전술과 더불어 해전에서 연전 연승하였다.

비록 거북선에 관한 많은 사기(史記)가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을지라도, 이런 거북선의 잔해는 발견되지 않았다. 만약, 이런 거북선의 일부 잔해가 발견된다면, 한국 역사에 있어서 의미 있는 발굴이 될 것이며, 임진왜란을 연구 중인 학자들에게 아주 희망적인 소식이 될 것이다. 그리하여, 경상남도 도청은 2008년 6월 이후에 조선의 군함 및 무기 잔해를 탐색하는 방대한 사업에 돌입하였다.

그들은, 칠천량 전투에서 많은 조선 군함들이 이 바다에 침몰되었기 때문에, 칠천도 앞 바다를 주로 탐험하게 될 것이다. 칠천량 해전은, 이순신 장군이 국내적인 정쟁에 휘말리게 되면서, 선조 대왕이 삼도수군 통제사로서의 그의 지위를 박탈한 이후에 발발하였다. 선조 대왕은 이순신 장군 대신에 원균을 삼도수준 통제사로 임명하였다. 원균의 조선 해군은 1597년 7월에 칠천량 해전에서 일본 해군에 의해 결정적인 패배를 당했다. 그러므로, 많은 군함이 이 해저에 침몰했으며, 이는 거북선 잔해 혹은 기타 유적이 발견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의미한다.

비록, 거북선이 해전에 여전히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단 1%만이라도 있다면, 경상남도 도청과 한국 정부의 거북선 탐색 도전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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